QUIET STUDY · POSTS
A collection of thoughts, studies, and notes
총 3편의 기록
좋은 컴포넌트는 더 이상 제거할 것이 없는 상태에서 출발한다. 추상화는 필요해진 뒤에 도착해야 한다.
좋은 여백은 비어있지 않다. 그것은 다른 무엇이 들어설 자리이며, 들어서지 않기로 한 결정의 흔적이다.
깊은 일은 재능이 아니라 의식이다.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자리에서 정해진 일을 한다는 단순한 약속이 결국 모든 차이를 만든다.